[베스트&워스트] 디와이, ‘레벨 3’ 자율주행차 상용화 소식에 31.59%↑

입력 2023-09-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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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프앤가이드)
(출처=에프앤가이드)

이번 주(8월 28~9월 1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44.57포인트(1.77%) 상승한 2563.71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기관이 3598억 원이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이 4447억 원, 외국인이 445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디와이로 31.59% 상승한 7540원을 기록했다.

디와이는 현대차가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 주행을 할 수 있는 ‘레벨 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는 소식에 자율주행관련주로 주목받았다. 뒤를 이은 현대오토에버 역시 자율주행관련주로 분류되며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24.75% 오른 24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MSCI 스몰캡 지수 편입에 따른 리밸런싱을 앞두고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한미글로벌은 24.62% 상승한 2만8850원을 기록했다. 사우디 국부펀드를 이끄는 오스만 알루마이얀 총재가 방한한다는 소식에 네옴시티 관련주인 한미글로벌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쿠쿠홀딩스(22.54%), 한신기계(20.42%), 세방전지(19.96%), 웰바이오텍(15.16%), 유니켐(14.83%), 다이나믹디자인(14.75%) 등이 급등세를 보였다.

일주일간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에이프로젠으로 17.67% 내린 18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이프로젠은 전환사채(CB)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130만5480주가 1일 상장하면서 내림세를 보였다.

신송홀딩스와 샘표식품, 샘표는 각각 17.64%, 17.44%, 16.61% 하락한 1873원, 8220원, 3만1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 종목들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소금 관련주로 급등세를 보였으나 이번 주 내림세를 피하지 못했다.

KG케미칼은 15.44% 내린 7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KG케미칼은 최근 액면분할에 따라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나누고, 발행주식을 1369만3808주에서 6846만9040주로 늘려 변경 상장했다.

이외에도 마니커(-14.69%), 한성기업(-13.91%), 대상홀딩스(-13.56%), 덕성(-13.11%), 동원수산(-12.27%) 등이 큰 하락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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