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시니어주거서비스 개발 및 확대’ 업무협약

입력 2023-01-10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재병 케어닥 대표 “초고령사회 대비해 돌봄 공백 대안 마련 위해 최선”

▲(왼쪽부터) 박재병 케어닥 대표와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어닥)
▲(왼쪽부터) 박재병 케어닥 대표와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어닥)

케어닥과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속 시니어 돌봄 환경 확충을 위해 ‘시니어주거서비스 개발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케어닥 본사에서 박재병 케어닥 대표와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으며, 케어닥은 향후 시니어 주거 환경에 따른 맞춤 케어 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는 2009년 창립된 시니어타운 협의체로 시니어 주거복지 및 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됐다. 케어닥은 협회 회원사의 주거시설 내 시니어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없애고, 접근 장벽을 낮추는 등 국내 시니어 돌봄에 대한 공백 해소의 대안을 주도적으로 제시해 나갈 전망이다.

양사는 △시니어 주거산업 확장 △주거시설맞춤형 케어 서비스 개발 △시니어 라이프 및 건강 등 데이터 상호 활용 등의 업무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한국형 시니어 케어의 방향성을 찾는 것은 물론 국내 시니어 돌봄 공백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5,000
    • +3.71%
    • 이더리움
    • 3,490,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1.97%
    • 리플
    • 2,016
    • +1.92%
    • 솔라나
    • 126,600
    • +3.69%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96%
    • 체인링크
    • 13,600
    • +4.29%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