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물리적·사회적 환경, 서비스 환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노인주거 공동체는 주민 주도의 참여적 거버넌스를 통해 형성·유지되며, 이 과정에 의도적 설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18일 한국사회복지학회 주최로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주거의 미래와 실천: 학문적 근거와
케어닥이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을 고문으로 위촉, 시니어 대상 주거복지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어닥은 올해 1월 시니어 돌봄 환경 확충을 위해 시니어타운협의체인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민간 주도형 시니어 주거 복지 사업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차원에서 박 협회장을 시니어 주거 서비
케어닥과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속 시니어 돌봄 환경 확충을 위해 ‘시니어주거서비스 개발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케어닥 본사에서 박재병 케어닥 대표와 박동현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으며, 케어닥은 향후 시니어 주거
공동체 기반의 노인 주거를 토론하는 장이 열린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17일 중앙대에서 열리는 ‘2025년 사회복지공동학술대회’ 내 산학협력 세션에서 ‘공동체 기반 노인 주거의 미래와 실천’을 주제로 학문적 근거와 비영리 기관의 시도를 논의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박소정 워싱턴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공동체 기반 노인 주거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10일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실 (국토교통위) 주최로 열린 ‘은퇴자도시가 온다! 초고령사회 대비 시니어 주거 혁신전략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노인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한국형 은퇴자마을’ 개념 및 시니어 주거 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논의하는 자리다
최근 해외의 실버타운은 노후에 삶을 더욱 활기차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다양한 세대와 어울리고 단지 내에서도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운영하면서, 사회에서 고립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하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추세를 반영해 새로운 실버타운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고령화를 경험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