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마켓, 100만 회원 돌파···재구매율도 90% 넘어

입력 2022-07-27 10:16 수정 2022-07-27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오아시스마켓
▲사진제공=오아시스마켓

오아시스마켓이 온라인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마켓은 온라인몰 회원수 100만 명을 돌파를 기념해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축제’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축제’는 그동안 오아시스마켓을 아껴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보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오아시스마켓은 회원 재구매율이 약 90%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될 만큼 ‘충성 고객층’이 두텁다.

특히 이번 100만 회원 달성은 오아시스마켓이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2018년 8월 새벽배송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 오아시스마켓은 ‘품질 좋은 상품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소비자 정책이 호응을 얻으면서 대대적인 마케팅 없이도 고객이 꾸준히 늘어왔다. 특히 온라인 100만 고객 돌파를 기점으로 오아시스마켓 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채널을 다양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혜택을 보다 강화함으로써 회원 수 확대를 더욱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오아시스마켓은 온라인 100만 고객 돌파를 기념으로 고객들을 위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00만 번째 회원인 행운의 주인공에게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주는 행운상 이벤트 △100만 번째를 아쉽게 놓친 19명에게 10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아차상 이벤트 △친구 추천 시 친구와 본인에게 모두 1만 원 쿠폰을 주는 친구 추천 이벤트(신규 가입 후 3만 원 이상 구매 확정 필수),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석류홍삼콜라겐’ 상품을 증정하는 선물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행사가 마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에는 100만 회원이 사랑한 베스트 상품 100개의 할인율을 역대 최대로 높여 판매해 소비자가 자주 구매하는 상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축제’는 진행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할 수 있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90%에 달하는 재구매율로 오아시스마켓을 아껴준 충성 고객분들 덕분에 지금의 오아시스마켓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200만, 300만 회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드리겠다는 정신을 더욱 공고히 지켜나가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부 ‘강대강’ 조치 제동 걸릴까…국제노동기구, 긴급개입 개시할 듯
  • 내년 車보험료 1%대 인하…실손보험료는 10%대 인상
  • 30·40대 신흥부자 8만 명 육박…“주식 투자로 돈 불려”
  • 카타르 월드컵서 한국-우르과이전 가장 시끄러운 경기…소음측정 131데시벨
  • “오늘은 나도 김연아”… 3년 만에 돌아온 호텔 아이스링크장 예약률↑
  • 올해 수도권 아파트 거래 2채 중 1채는 소형 평형…“금융부담 가중 원인”
  • 김어준, TBS ‘뉴스공장’ 하차 전망…프로그램 폐지설도 불거져
  • 가공식품 73개 중 71개 가격 상승…우윳값 인상에 ‘밀크플레이션’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883,000
    • +0.41%
    • 이더리움
    • 1,69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150,000
    • +0.33%
    • 리플
    • 526.2
    • +0.19%
    • 솔라나
    • 18,110
    • -0.71%
    • 에이다
    • 433.1
    • +1.6%
    • 이오스
    • 1,250
    • -0.56%
    • 트론
    • 72.2
    • -0.29%
    • 스텔라루멘
    • 116.8
    • -0.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56,500
    • +0.71%
    • 체인링크
    • 9,890
    • -1.3%
    • 샌드박스
    • 783.7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