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김재환, 코로나 확진…콘서트 긴급 취소 “감염 시점 확인 어려워”

입력 2022-02-02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재환. (사진제공=스윙 엔터테인먼트)
▲김재환. (사진제공=스윙 엔터테인먼트)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2일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 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이 금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라며 “예정된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김재환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해왔다. 이후 지난 1일 성남 콘서트에 참여한 스태프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으며 김재환 역시 PCR 검사를 진행,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재환은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김재환 외에도 일부 스태프도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5·6일 예정됐던 성남 공연은 취소를 결정, 소속사 측은 공연 환불 절차도 준비 중이다.

또한 소속사는 “정확한 감염 시점 확인이 어려운 관계로 지난 29일 메이크스타 대면 팬 사인회에 참여했던 팬 여러분도 선제검사를 받길 권고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재환은 지난해 12월 4번째 미니앨범 ‘THE LETTER’을 발매해 활동했으며 이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환영’을 진행, 팬들과 만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50,000
    • +0.82%
    • 이더리움
    • 3,284,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8%
    • 리플
    • 2,008
    • -0.1%
    • 솔라나
    • 123,400
    • -1.28%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76%
    • 체인링크
    • 13,370
    • -0.3%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