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美 판매 내년부터 대기수요 효과 볼 것”

입력 2021-10-26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내년부터 미국 시장에서 대기수요 증가로 인한 판매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6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미국 시장 3분기 산업 수요는 반도체 수급 탓에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라면서도 "당사는 이런 상황 속에서 산타크루즈를 포함한 SUV 판매 덕에 판매가 11%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현대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증가한 5.7%에 달했다.

현대차는 "내년까지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여파로 수요 회복세는 더디게 진행될 것"이라며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5,000
    • +0.54%
    • 이더리움
    • 3,33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15%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6,100
    • +0%
    • 에이다
    • 379
    • -1.04%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15%
    • 체인링크
    • 13,520
    • +0%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