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신작 게임 출시와 커머스·클라우드 사업 부문 호조로 실적 개선 전망 -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21-07-27 08:19

케이프투자증권은 27일 NHN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을 유지했다.

최진성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 부문에서 신작 부재와 함께 웹보드 게임 비수기 효과가 더해져 게임 사업 매출이 기대치를 하회한다”면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최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하반기 중 일본 유명 IP인 드래곤퀘스트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라며 “최근 신작 중 가장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출시에 앞서 기대감이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최 연구원은 “비게임 사업 부문이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커머스와 기술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눈에 띄는 모습”이라고 짚었다.

그는 “커머스 부문은 NHN 고도와 에이컴메이트가 중국 내 커머스에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클라우드 사업 부문은 공공부문 수주가 이어지고 NHN 테코러스를 통한 글로벌 매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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