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입대, “마음 편해, 더 포동포동해질 것”…라이브로 전한 심경

입력 2021-06-23 19:43

▲김동준 입대 (출처=김동준SNS)
▲김동준 입대 (출처=김동준SNS)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이 입대 소감을 전했다.

23일 김동준이 오는 7월 12일 현역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입대 장소와 시간 관련 내용은 비공개다.

이와 관련해 김동준은 이날 오후 6시 브이라이브를 통해 직접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직접 만나지 못해 많이 아쉽다”라며 “입대를 앞두고 마음은 편하고 많이 먹어서 살이 좀 쪘다. 4kg이 쪘는데 급하게 2kg을 뺐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동준은 “입대 전까지 많이 먹고 포동포동해질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남자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좋은 모습, 성숙해지고 의젓해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동준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현재는 연기 및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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