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1.3/1131.7, 3.2원 하락..연준발 불안감 과도

입력 2021-06-2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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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닷새만에 하락했다. 미국 연준(Fed)발 긴축불안감이 과도하다는 평가가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7% 넘게 급반등했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지수는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1.3/1131.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4.7원) 대비 3.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3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19달러를, 달러·위안은 6.466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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