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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키워드] LG화학, 배터리 기대감 '황제주' 등극…박셀바이오 반등 성공

입력 2021-01-15 07:59 수정 2021-01-15 08:57

15일 증시키워드는 #삼성전자 #셀트리온 #박셀바이오 #삼성전자우 #LG화학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최첨단 고감도 촬영 기술을 적용해 잔상을 최소화하고 초점 기능을 개선한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를 출시했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영상 정보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로 '4차 산업혁명의 눈'으로 불린다.

삼성이 내 놓은 신제품은 갤럭시S21 시리즈 중 가장 상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에 탑재된다.

아이소셀 HM3는 HMX, HM1에 이은 삼성전자의 3세대 0.8㎛(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다. '1/1.33인치' 크기에 픽셀 1억800만개가 들어갔다.

'스마트 ISO 프로', '슈퍼 PD 플러스' 등 삼성전자의 자체 카메라 기술이 탑재돼 보다 완성도 높은 촬영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밝혔다. 삼성전자는 최근 신기술을 대거 공개하면서 삼성전자우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한 셀트리온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14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코드명 CT-P59) 관련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렉키로나주가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에게서는 54%,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에게서는 68%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회복 기간은 평균 3일 이상 단축했다고 덧붙였다.

박셀바이오는 11일부터 4거래일 하락세를 이어온 이후 전일 14.90%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암면역치료제를 연구ㆍ개발하는 바이오텍 회사로 면역시스템에서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구성 요소로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Vax-NK' 항암면역치료 플랫폼, 'Vax-DC' 항암면역치료 플랫폼, 차세대 첨단 'CAR-T' 치료제인 'Vax-CAR' 항암면역치료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동물용 항암면역치료제인 박스루킨-15까지, 항암면역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연구개발 중이다.

전기차 배터리 대장주 LG화학이 황제주에 등극했다. 새해 들어 100만 원선을 '터치'하며 황제주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던 LG화학은 이틀 연속 종가 기준 100만 원을 넘어서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부문 급성장 기대감에 새해들어 고공행진했다.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추진 소식과 테슬라의 주가 급등세가 호재로 작용했다. 그 결과 LG화학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22%나 뛰었다.

증권가에서는 전기차와 2차전지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LG화학의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본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가 제시하는 평균 목표주가는 101만6524원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시한 131만원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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