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산타원정대' 올해도 저소득층 아동 찾아간다

입력 2020-12-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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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성탄절마다 후원…따뜻한 겨울나기 위해 외투 등 선물,

금호타이어가 15일 비대면을 통해 ‘2020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산타원정대’ 활동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산타원정대’ 활동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즐겁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마련해 주기 위해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카드를 작성해 전달하고 있다.

기부금은 서울 서대문구에 자리한 구세군 서울후생원 아동들에게 겨울 외투를 비롯한 선물 꾸러미 제작에 쓰인다.

금호타이어는 기부금 이외에도 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 미니 인형과 핫팩 또한 복지관 측에 후원한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금호타이어 산타원정대는 아이들이 꿋꿋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추운 이 겨울에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날 ‘금호타이어 이웃사랑 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에서 인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대상으로 김장김치 13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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