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 운영 밝혀

입력 2020-12-0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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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로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인 스타트업 볼트 프로젝트는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예비 창업자 및 창업자를 지원받아 선정된 입주팀에게 무상 혜택지원을 통해 청년창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프로젝트이다. 이에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입주팀이 선정됐으며, 최종 선정된 팀은 아래와 같다.

스트림(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방치형 RPG 게임 개발)

드림아토(청소년 교육 관련 융합 프로그램 개발)

업사이트(유소년 전용 축구 드론)

에듀몹(드론 교육 및 드론 자격증 교육 플랫폼)

워드프레소(디자인물, 홈페이지 제작 등)

키득키득(웹사이트 구축, 웹디자인 교육 컨텐츠, 전자상거래)

포컴에셋(빅데이터기술 활용 투자 플랫폼 구축)

플러그브이알(VR/AR 콘텐츠, 전자상거래)

DASI(융합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

R-eve(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융합교육 서비스)

방경호 명지전문대학 캠퍼스타운 사업단 단장은 “입주팀들에게는 독립적인 입주실과 더불어 임대료와 공공요금 등이 무상으로 지원된다”며 “앞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을 한 서울시 청년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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