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주말, 적막감 도는 명동거리'

입력 2020-11-22 17:02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고 첫 주말인 22일 서울 명동 거리가 한산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기준 닷새째 300명대로 집계됐으며, 정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0,845,000
    • -0.7%
    • 이더리움
    • 4,970,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1,813,000
    • +8.56%
    • 리플
    • 1,935
    • +3.31%
    • 라이트코인
    • 483,200
    • +12.98%
    • 에이다
    • 2,162
    • +1.12%
    • 이오스
    • 12,670
    • +2.34%
    • 트론
    • 176.2
    • +1.73%
    • 스텔라루멘
    • 839.7
    • +1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000
    • +0.25%
    • 체인링크
    • 62,200
    • +5.51%
    • 샌드박스
    • 650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