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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박덕흠 "국민의힘 탈당, 당에 부담 주지 않겠다"·정은경-봉준호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外 (정치)

입력 2020-09-24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덕흠 "국민의힘 탈당, 당에 부담 주지 않겠다"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끝까지 진실을 소명하면서도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어 "여러분의 주신 사랑과 성원에 꼭 보답할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강조했는데요. 한편 박덕흠 의원은 가족 명의의 건설회사를 통해 피감기관으로부터 거액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정은경·봉준호 타임지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봉준호 영화감독이 미국 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습니다. 정은경 청장은 리더스 부문, 봉준호 감독은 아티스트 부문인데요. 23일 오전 청와대는 타임지가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인으로 정은경 청장이 포함됐다고 알렸습니다. 이후 봉준호 감독도 100인에 선정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년에 문재인 대통령, 2019년에 방탄소년단(BTS)과 이회성 정부 간 기후 변화 협의체(IPCC) 의장이 이름을 올린 이후 올해도 2명의 한국인이 타임지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안철수 "야권 비호감 많지만 절호의 시간 다가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야권에 절호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에 강연자로 참석해 "변화를 위한 노력을 한다면 야권에 절호의 찬스가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날 강연에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많은 의원이 참석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지금까지 이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진 집권세력이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며 "야권은 비호감이 많아 (현 정부의) 대안으로 여겨지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어 "이런 상황임에도 지금 야권에 절호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양천구 예술인센터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정치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양천구 예술인센터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정치 현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보궐선거, 후보를 책임 있게 결정하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양천구 예술인센터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낙연 대표는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후보를 낼 것인지 늦지 않게, 책임감 있게 결정해서 국민에게 보고하고 이후에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여론뿐 아니라 집권 여당으로서 어떤 것이 책임 있는 처신인지 충분히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기조연설서 종전선언 언급한 文 대통령 비판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얘기한 것에 대해 "무섭기까지 한 집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3일 오전 논평을 통해 "북한은 우리 GP에 총격을 가했고 남북화해 상징이라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보란 듯이 폭파했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완전한 비핵화 없이 결코 평화는 오지 않는다"라며 "비핵화보다 더 큰 평화도 없으며 비핵화보다 더 확실한 종전선언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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