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주말” 롯데마트, 20~21일 한우등심·체리·전복·랍스터 최대 50% 할인

입력 2020-06-1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콜릿 70종·와인 200여종 등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할인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살맛나는 주말’이 온다. 롯데마트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인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이는 ‘살맛나는 이틀’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격주로 선보이는 행사다.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준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지난 6일과 7일 이틀 동안 진행한 ‘통큰절’ 행사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전체 매출이 8.7% 신장했으며, 특히 한우와 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 매출이 각 40.8%, 23.3% 신장했다.

이번에는 20일 단 하루만 진행하는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국내산 한우고기)’을 1인당 1kg 한정으로 1만 1000원의 절반 가격인 5500원에 판매한다. 과일도 준비해, ‘체리(450g·팩·미국산)’와 ‘무농약 블루베리(300g·1팩·국산)’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각 6000원과 5000원 할인해 각 3980원에 내놓는다.

20일과 21일 이틀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행사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냉동 LA식 갈비(100g·냉동·미국산)’와 ‘완도 活 전복(10마리·냉장·국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각 40% 할인된 각 1980원과 9900원에, ‘한우 잡뼈탕용(1.5kg·냉동·국내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50% 할인된 55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가공식품도 준비해 ‘초콜릿’ 70여종을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금액에, ‘해태 요리쿡 군만두(450g*2)’를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된 3740원에, ‘인기 레드와인 200여종’을 기존 판매가에서 최대 4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인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1+1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 1+1 상품으로 ‘바나나(1.2kg내외)’를 3980원에, ‘대추방울토마토(1kg·1팩·국산)’와 ‘대파(1단·국산)’를 각 6980원과 2580원에 판매하며,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소40매·대30매)’을 각 5980원에, ‘룸바이홈 냉감젤 커브메모리폼베개(36cm*56cm)’를 3만 5900원에 선보인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기 위해 주말 행사를 기획했다”며, “인기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2,000
    • -0.65%
    • 이더리움
    • 2,963,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
    • 리플
    • 2,022
    • -0.49%
    • 솔라나
    • 125,500
    • -0.95%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7.18%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