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등 후속 절차 거쳐 10월 거래 종결비주력 지분·유휴자산 팔아 1조7300억 확보
롯데가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한 롯데렌탈 지분 매각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매각대금은 총 1조3105억원으로 10월 안에 거래를 마칠 계획이다.
1일 롯데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글로벌 투자회사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신한카드가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와 함께 ‘지그재그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그재그가 처음 선보이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다. 지그재그를 비롯해 카페와 백화점, 대형마트 등 일상 소비 영역에서 지그재그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지그재그에서 카드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15%를 지그재그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월 적립 한
롯데마트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가을철을 맞아 제철 과일과 수산물, 축산물 등 다양한 제철 먹거리를 찾는 고객을 겨냥한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홍로사과(4~8입‧봉‧국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5960원에 판매하는 등 가을철 인기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채소에서는 김장철을 앞둔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금어기가 풀리자마자 찾아온 할인 행사에 장바구니에 정신없이 쓸어 담았는데요. 놓칠 수 없는 ‘가을 꽃게’ 시즌이죠.
다만 싸다고 무작정 담을 수는 없습니다. 가을에는 살이 오른 수꽃게를 최고로 치지만, 겉모습만으로 암수를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는데요. 활꽃게와 냉수마찰 기절꽃게, 얼음에 보관한 빙장꽃게는 신선도와 가격,
대학생 크리에이터 10인, 2개월간 엘포인트·엘페이 숏폼 콘텐츠 제작 마쳐주요 제휴사 방문 취재 및 혜택 소개 영상 SNS 통해 선봬전원 활동 인증서 수여 및 우수 활동팀 대상 상금 지급
롯데멤버스가 대학생 크리에이터와 함께 2개월 동안 진행한 엘포인트·엘페이 홍보 활동을 마쳤다.
롯데멤버스는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단 ‘엘포인트 콘텐츠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 작품 담은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퍼퓸 디퓨저’ 단독 선봬로즈테라스·코튼빌리지 2종 구성…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대용량 용기 적용
롯데마트가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담은 디퓨저 상품을 선보이며 가치소비 확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1일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의 작품을 포장 디자인에 적용한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 도·소매 매장, 15년 만에 재단장255평 K밀솔루션…김밥·떡볶이 등 K푸드 100여 종 판매도매는 자영업자·소매는 중산층 겨냥…현지 상권별 전략 세분화
롯데마트가 대용량 상품 판매에 집중하던 인도네시아 도매점에 김밥과 떡볶이, 닭강정 등 K푸드를 전면 배치한다. 도매점은 자영업자와 대용량 구매 고객을 위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교통과 교육, 공원, 상업시설 등 여러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이른바 '다세권'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모습이다. 다세권 아파트는 역세권과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 등 두 가지 이상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단지를 의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최초로 한 통당 3.2kg 수준의 ‘허니듀 킹메론’을 3주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허니듀 킹메론은 일반 허니듀 메론 대비 70%가량 큰 킹사이즈가 특징이다. 그물 무늬의 머스크 메론과 달리 새하얀 외관에 진한 벌꿀향과 부드러운 과육을 갖췄다.
당도는 약 14브릭스로, 롯데마트가 고당도 상품으로 운영하는 ‘황금
제주 넘어 내륙으로,빠르게 북상하는 ‘아열대 과일 지도’‘방어 떼러 주문진 간다’, 동해안으로 몰려오는 난류성 어종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및 해수온 상승으로 전통적인 농수산물 특산물 공식이 깨지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업계의 상품 기획(MD) 지도가 남해에서 동해·서해 북단 및 내륙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다. 특히 고환율 여파로 수입 과일
핵심 점포 거점화와 해외 사업 확대로 유통·식품 경쟁력 강화화학 고부가 전환과 원가 혁신으로 주요 계열사 수익성 개선
롯데그룹은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효율 구조를 개선하며 성장축을 재편하고 있다.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을 중시한 체질 개선이 이어지면서 유통과 식품은 물론 장기간 업황 부진을 겪은 화학·건설 계열사도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의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가 24~26일 사흘간 ‘월간제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제타는 대형마트 할인 행사가 주로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집중되는 점에 착안해 기획한 온라인 전용 할인 행사다.
특히 이번 월간제타에선 신규 고객을 위한 특가 상품을 비롯해 기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할인 혜택과 상품군별
거제 폭우에 배송 운영체계에 관심업계, 실시간 기상점검 및 탄력적 대응
경남 거제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유통업계의 기상악화 대응체계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새벽배송은 배송 속도와 정시 도착을 중시하지만 폭우와 태풍 등이 발생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얼마나 빠르게 운행 중단을 결정하는지가 배송기사 안전을 좌우할 수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사흘
전체 점포 603곳으로 확대…가맹점 비중 약 83%2010년 가맹 1호점 개점 이후 16년 만에 500호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가맹점 500곳을 돌파했다.
GS더프레시는 20일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가맹 500호점인 'GS더프레시 송파석촌역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체 운영 점포는 603곳으로 늘어났다. 송파석촌역점은
새벽부터 야간까지 하루 최대 13회 배송AI 자동화 물류와 콜드체인으로 신선도 관리
롯데마트의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제타(ZETTA)'가 부산 출신 야구 스타 이대호를 앞세워 부산·영남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알리기 위해 이대호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20일부터 TV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창고형 할인매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편의점 등 품목을 다양화한 쇼핑 채널은 계속 늘고 있다. 오늘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 문 앞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배송에도 많은 사람이 익숙해졌다. 그럼에도 홈플러스 재개장 첫날 들었던 “대형마트만의 역할과 편의가 있다”는 소비자의 한마디가 쉽게 떨치지 않았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은 경영 위기에
롯데마트·슈퍼가 올해 첫 어획 ‘꿀잠 꽃게’로 꽃게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19일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21일, 롯데슈퍼는 22일부터 꿀잠 꽃게를 판매한다.
금어기가 해제되는 첫날인 21일 갓 서해안에서 조업한 제철 햇꽃게 판매다. 무엇보다 환경 변화에 민감한 원물 특성을 반영해 꽃게 전용 유통 방식을 적용, 신선도를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편의점 PB 매출 비중 30%…가성비 상품 성장세 지속대형마트, 초저가 상품 늘리고 프리미엄 간편식 강화
지속되는 고물가에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면서 유통가에서 자체 브랜드(PB)의 입김이 더욱 세지는 모습이다. 일반 생필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등장하면서 가격을 넘어 품질 경쟁이 심화하는 모습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3일까지 7일간 '엘타운(L.TOWN)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름 막바지부터 환절기로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침구, 식품, 영양제, 생활용품 등 일상에서 새 계절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상품을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행사 기간에는 식품·리빙·가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슈퍼위크 쿠폰팩’을 제공한다.
오는 20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통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해 삼계탕을 끓이는 데 드는 비용이 1인분에 9천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년 전보다 35% 오른 수치다.
한국물가정보가 17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에서 삼계탕 4인분 재료를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은 총 3만 6260원으로, 1인분 기준 약 9065원이
최근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를 활용한 호빵이나 간편식 제품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오뚜기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열량으로 매번 즐기기에는 부담스러웠던 마라탕의 얼얼한 국물은 살리고 칼로리는 낮춘 ‘컵누들 마라탕’부터 양식에 마라를 접목시킨 퓨전 메뉴 ‘마라로제 파스타소스’까지 젊은 소비자층을 사로잡았다.
마라탕이
온라인으로 신선식품을 구매하면 당일 저녁 혹은 다음날 새벽이면 문 앞에 신선한 재료들이 도착하는 시대다. 하지만 고령자가 많은 동네에서는 일본처럼 근거리에 식료품을 구매할 곳이 없는 ‘쇼핑 난민’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정부가 나서서 거주지 500m 이내에 식료품점이 없는 경우를 조사하고 ‘장보기 약자’, ‘쇼핑 난민’을 정의해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