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석유사, 국내 조선 '빅3'와 23조 규모 LNG선 계약”

입력 2020-06-01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LNG 연료추진 원유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LNG 연료추진 원유운반선. (사진제공=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빅3’ 업체가 카타르 국영석유사인 QP(카타르 페트롤리엄)와 700억 리얄(약 23조6000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계약을 맺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QP는 성명을 통해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계약을 맺고 100척 이상의 선박을 공급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0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7,000
    • +1.39%
    • 이더리움
    • 3,303,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56%
    • 리플
    • 1,988
    • +0.45%
    • 솔라나
    • 123,500
    • +1.31%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19%
    • 체인링크
    • 13,170
    • +1.1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