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분기 영업익 2790억 원…전년 동기 대비 39.8%↑

입력 2020-05-15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영향으로 현재 수주 상황은 어려워"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9581억 원, 영업이익 2790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5.5% 줄어들었지만, 영업이익은 무려 39.8% 올랐다. 당기순이익 24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상승했다.

대내외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선사업의 고부가 선박인 LNG운반선의 매출증가와 해양사업의 추가공사대금 등을 통한 이익확보로 2000억 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대우조선해양은 설명했다.

또 지난해 말 대비 부채 2765억 원 감소 등으로 부채비율이 지난해 말 200.3%에서 181.2%로 낮아졌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코로나 19 영향에도 생산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지만, 수주상황은 여전히 어렵다”며 “적극적인 수주 활동으로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1,000
    • +3.75%
    • 이더리움
    • 3,487,000
    • +6.7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81%
    • 리플
    • 2,014
    • +1.77%
    • 솔라나
    • 126,600
    • +3.69%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1%
    • 체인링크
    • 13,560
    • +3.8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