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몰 제휴사 '카이먼', 맞춤형 온라인 쇼핑몰 선보여

입력 2020-04-2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하게 시행되면서 감염 위험을 낮추는 언택트(비대면)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가 바로 온라인 쇼핑인데, 배달 음식은 물론이고 다양한 품목에서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

통계청 '2월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1조 961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4.5%(2조 3545억 원) 증가했다. 전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중 소매판매액도 27.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으로 자리 잡아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에서는 온라인 판매 채널을 더욱 강화하는 추세다. 단순히 품목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고객 맞춤형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쇼핑몰인데, 쇼핑몰 구축부터 운영, 관리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도 각광받고 있다.

고도몰 공식 제휴사인 카이먼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이후로 쇼핑몰 개설과 관리를 문의하는 곳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신규 개설은 물론이고 기존의 쇼핑몰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업체가 늘었다"라고 전했다.

현재 카이먼은 1:1 맞춤형 온라인 쇼핑몰 제작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고도몰 5PRO를 비롯해 기업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등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해 반맞춤형, 튜닝, 완전 맞춤형 등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쇼핑몰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점이나 필요 기능 추가 등 탄력적인 솔루션을 개발했다.

카이먼 관계자는 "대부분의 에이전시가 외부 프리랜서 디자이너, 개발자 등을 고용해 진행하고 있는 반면 카이먼은 모든 프로젝트의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개발을 평균경력 15년 차 이상의 내부 직원들이 진행한다"며 "프로젝트의 이해도 및 문제해결 능력이 매우 높은 직원들이 프로젝트를 책임제 형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이전시에 대한 고객사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는 바로 피드백이 느리다는 점인데, 카이먼은 책임제 형식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을 보장한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8,000
    • +0.29%
    • 이더리움
    • 3,39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8%
    • 리플
    • 2,149
    • +0%
    • 솔라나
    • 141,200
    • +1.07%
    • 에이다
    • 406
    • -0.9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0.72%
    • 체인링크
    • 15,300
    • -1.4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