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은 기준금리 동결, 코로나19 유동성지원 먼저

입력 2020-02-27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부양 효과보단 부동산 불안 부작용 우려한 듯..추경 맞물려 인하 예상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은행)
한국은행은 27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로 동결했다. 지난해 10월 25bp(1bp=0.01%포인트) 금리인하 이후 넉달연속 동결행진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경제위축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그동안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였었다는 점, 섣불리 금리로 대응할 경우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7,000
    • -0.67%
    • 이더리움
    • 2,68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2%
    • 리플
    • 1,526
    • -0.39%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47
    • +3.35%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2.54%
    • 체인링크
    • 11,760
    • -0.17%
    • 샌드박스
    • 61.56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