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80대 약보합 마감…개인 ‘팔자’

입력 2019-07-15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개인의 매도 속에 나흘 만에 하락했다.

코스피지수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4.18포인트(0.20%) 하락한 2082.48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496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이 각각 140억 원, 255억 원 순매수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60억9700만 원, 49억3700만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변동성지수(1.87%), 은행(1.08%), 전기전자(0.48%), 전기가스업(0.35%) 등이 상승한 가운데 의약품(-1.77%), 섬유의복(-1.55%), 건설업(-1.51%), 유통업(-1.40%)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현대차(-1.08%)와 셀트리온(-2.65%)이 하락한 반면 삼성전자(0.32%), SK하이닉스(2.01%), 삼성전자우(0.26%), LG화학(0.73%), 신한지주(0.79%), SK텔레콤(0.19%), 포스코(0.42%) 등 대부분이 상승했다. 현대모비스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8포인트(0.94%) 하락한 674.79에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3.98%)와 메디톡스(-3.35%)가 눈에 띄게 하락한 가운데 신라젠(-2.99%), 펄어비스(-1.73%), 휴젤(-0.82%) 등도 함께 하락했다. CJ ENM(0.45%), 헬릭스미스(1.06%), 스튜디오드래곤(2.18%), 케이엠더블유(1.66%), SK머티리얼즈(4.73%) 등은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57,000
    • +0.31%
    • 이더리움
    • 3,264,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0.32%
    • 리플
    • 2,119
    • +0.71%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1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22%
    • 체인링크
    • 14,580
    • +0.9%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