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미소안과, 국내 렌즈삽입술(ICL) 최우수센터로 5년 연속 선정

입력 2019-04-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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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미소안과가 2014년을 시작으로 5년 연속 렌즈삽입술(ICL)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되었다.

렌즈삽입술(ICL)은 고도근난시로 인해 각막 절삭량이 많아 라식라섹, 스마일라식이 불가능한 사람들을 위한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콜라머(Collamer)라는 특수소재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ICL 개발사인 STAAAR사에서는 안전한 렌즈삽입술의 발전을 위해 매년 수술시스템, 의료진의 수술 경험, 전문성 등을 기준으로 ICL최우수병원(ICL Center of Excellence)을 선정한다. 눈에미소안과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ICL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되었다.

눈에미소안과는 기존 안구 공간 측정오류를 1/100로 줄인 오차 없는 안구공간 측정 시스템 개발해 독자적 안구공간 측정 계산법을 가지고 있으며, 정확하게 안구 내부를 측정할 수 있는 CASIA2를 국내 안과의원 중 처음으로 도입했다. 또한, 이동훈 원장은 3,000안 이상의 아쿠아ICL 수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과학 최고권위학술지인 옵살몰로지(Ophthalmology에 아시아 최초 ICL 논문을 올린 바 있다.

이동훈 눈에미소안과 원장은 “렌즈삽입술을 비롯해 라섹, 스마일라식 등의 시력교정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우리 신체 일부를 수술하는 만큼 반드시 가격, 할인보다 검안시스템의 정확성, 수술 경험, 의료진의 전문성 등을 고려해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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