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지난해 보수 16억4800만 원

입력 2019-04-01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6억4800만 원을 받았다.

2일 삼성전기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장은 급여 8억2700만 원, 상여금 6억7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복리후생)으로 1억4200만 원을 받았다.

합계 16억4800만 원으로 지난해 12억3900만 원보다 4억900만 원 늘었다.

삼성전기는 “대표이사로서 안정적 경영역량과 기술 리더십을 발휘, 2018년 매출 8조2000억 원, 영업이익 1조 원 실적 달성에 기여하고, 사업 경쟁력 개선을 주도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허강헌 부사장은 9억2800만 원, 하상록 부사장은 8억2500만 원, 이병준 부사장은 6억2000만 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54,000
    • +0.65%
    • 이더리움
    • 2,748,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0.13%
    • 리플
    • 1,606
    • +0.88%
    • 솔라나
    • 109,600
    • +1.39%
    • 에이다
    • 242
    • +2.1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10
    • +0.94%
    • 체인링크
    • 12,270
    • +1.15%
    • 샌드박스
    • 65.7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