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업무평가] 해수부, 보통→우수 등급 상향…정부혁신ㆍ소통만족도 평가

입력 2019-01-22 11:30 수정 2019-01-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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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ㆍ국정과제 등 보통

▲지난해 추석 연휴에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들이 연평도행 여객선에 오르고 있다.(연합뉴스)
▲지난해 추석 연휴에 인천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들이 연평도행 여객선에 오르고 있다.(연합뉴스)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정부업무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해수부는 전년도 보통에서 우수로 한 단계 상향됐다. 우수등급은 해수부가 지난 4년간 받은 평가 중에 가장 높은 등급이다.

국무조정실은 22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43개 중앙행정기관의 2018년도 업무성과를 일자리ㆍ국정과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소통만족도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고 이를 기관별로 종합한 것이다. 평가는 우수, 보통, 미흡으로 이뤄졌다.

해수부는 정부혁신, 소통만족도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생활 인프라 개선 및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는 등 생활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고 남북관계ㆍ4차 산업혁명 등 미래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자리·국정과제 부문에서는 생활SOC 등 지역 성장기반 강화, 농어업 취업자 6만2000명 증가 등 농어가 소득 증대 등은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성과 미흡 등으로 보통 등급을 받았다. 규제혁신과 정책소통, 기타(지시이행) 부문에서도 보통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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