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출판기념회가 아니었다. 수원의 미래를 미리 보는 정책 축제였다."
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도움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저서 '수원의 새빛, 세계로 가다' 출판기념회장은 행사 시작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5000명이 넘는 시민이 몰려 행사장 안팎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수원의 새빛, 일상의 혁신'이라고 적힌 파란 피켓이 객석을 물
1월 29~30일 이틀간 광주ㆍ대전ㆍ대구ㆍ부산 지역본부 찾아 소통“우리 업(業)의 본질은 고객…드림팀으로 고객신뢰 회복과 지속성장”
SK텔레콤은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현장경영(MBWAㆍManagement By Walking Around)에 나서 지역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 광주ㆍ대전
LG디스플레이가 핵심 협력사들과 새해 경영 구상을 공유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술 혁신을 축으로 원가·공급 안정성을 끌어올리고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협력사와 함께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정철동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70여 개 핵심 부품·설비 협력사 대표를 초청해 ‘2026 동반성장 새해모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선수촌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지난달 30일부터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에서 경기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약 3800대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될 일”이라면서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집 주인들 백기 들었나, 서울 아파트값 급브레이크’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기사에는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 검토 가능성을 언급한 이후 서울 아파트값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이틀 연속 머리를 맞댔으나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양측은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이해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 의미를 두며 귀국 후 화상 회의를 통해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31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30일(현
"반도체 중심 성장동력 지속…대외건전성 견조""성장률 제고 없이 부채 지속증가, 신용등급 부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30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강한 민간 소비 등으로 지난해 1.0%에서 올해 2.0%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세계 대중문화 산업을 이끄는 전문가 5인을 대중위 특별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30일 대중위에 따르면 전날 특별위원으로 위촉된 위원은 △마이클 라피노(Michael Rapino) 라이브 네이션 회장 △몬테 립먼(Monte Lipman) 리퍼블릭 레코즈 회장 △무라마츠 슌스케(Shunsuke
이재명 정부가 '국가 창업시대'를 열고 오디션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는 전국에서 창업 인재 5000명을 선발해 1인당 20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경쟁·검증 방식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단계별로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가창
덕성여자대학교는 글로벌융합대학 중어중문학전공의 민재홍 교수가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9일부터 2030년 1월 28일까지 4년이다.
민 신임 총장은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임용돼 인문과학대학 교학부장, 신문사 주간교수, UCLA 방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가 사업화 트랙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전날 오후 개최된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화 트랙 1기 출범을 알렸다. 겨자씨키움센터는 2021년 2월 개소 이후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에너지 신기술 학회·출연연구기관 협의체’를 개최해 미래에너지·환경 분야 7개 신기술을 발굴하고 신규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미래에너지·환경 분야의 유망·공백기술을 연구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소, 태양전지, CCU, 자원순환, 기후적응 등 에너지·환경 분야 11개 학회와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해 전공의 수련 현장의 실무 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정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을 본격화함에 따라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해 정책 현장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은 국가가 전공의를 전문의 양성의 주체로 명확히 규정하고, 지도전문의 중심의 교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ABL301(SAR446159)’의 개발 우선순위를 조정한 것과 관련해 임상 전략을 재정비하는 과정이란 입장을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ABL301의 임상 개발은 중단되거나 계약이 해지·파기된 것이 아니”라며 “해당 물질은 현재도 사노피의 파이프라인 자산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국민의힘도 경북·대구 통합법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당론으로 국회에 발의했다. 민주당은 내주 행정안전위원회 심사를 거쳐 2월 본회의 처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의안과를 찾아 ‘전남광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를 자처하는 사이, 기초지자체의 목소리는 사라졌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일 정부의 과천 경마장·방첩사 부지 9800호 공급 계획과 관련해 "경기도와 정부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준비한 정책"이라며 "국정 제1동반자로서 중앙정부와 원활하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발언이 나오기 불과 엿새 전, 신계용 과천시장은 "추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60%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전 조사인 지난주 지지율보다 1%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로 직전 조사보다
기획예산처가 주요 20개국(G20) 등 주요국 재정당국과 국제기구에 재정정책 등 협력 의사를 담은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명의의 서한을 발송했다.
기획처는 30일 "임 대행이 G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에 속한 주요국 예산·재정당국과 국제통화기금(IMF),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등 국제기구에 협력 의사를 담은 서한을 발송했다"고
네이버가 2월 동계 올림픽을 시작으로 올해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색다른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29일 오픈해 경기 VOD 콘텐츠, 오픈톡, 치지직 같이보기 등 다양한 서비스로 스포츠 팬들과 함께 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