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11년 연속 품질분임조대회 대통령상인 금상 수상

입력 2018-08-31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27~30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수력원자력)
▲이달 27~30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이달 27~30일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수원은 2008년부터 11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고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 및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광주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국 9200여 기업, 5만 5000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6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한수원은 ‘스위치 야드 교체공사 공정 최적화 및 정비 표준화를 통한 발전소 이용률 향상’을 주제로 발표한 한울원자력본부 제3발전소 전기팀이 최우수상인 금상을 받는 등 총 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1개 및 동상 2개를 수상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 40여 년간 축적된 원전 운영 경험과 관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써 원자력 안전성 및 높은 품질 수준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원전의 안전 최우선 확보와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4,000
    • +0.72%
    • 이더리움
    • 3,17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27%
    • 리플
    • 2,042
    • +0.49%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90
    • +0.9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