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란도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입력 2018-06-0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장비 확대하고 스타일 업그레이드, 리어 범퍼스탭과 18인치 알로이 휠 눈길

▲코란도C 익스트림 에디션. (사진제공=쌍용차)
▲코란도C 익스트림 에디션.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에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과 업그레이드된 안전성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어 줄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Extreme Sports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기존 익스트림 에디션에 △사이드&커튼에어백 △스포티한 디자인의 18인치 블랙 알로이휠 △SUS(steel-use-stainless) 리어범퍼스텝 등을 신규 도입해 안전성 향상 및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선보인 베이지 가죽시트 패키지(옵션 적용)는 실내공간감을 확대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 이미지를 만들어 주며,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스포티한 이미지의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고성능 모델에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페달 △LED 룸램프 등 기존 익스트림 사양들도 그대로 유지하며 △익스트림 스포츠 전용 레터링 등을 추가했다.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의 가격은 2649만 원으로 추가된 사양과 향상된 상품성에도 가격을 유지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2243만 원 △RX 2565만 원 △DX 2814만 원이다.

(사진제공=쌍용차)
(사진제공=쌍용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9,000
    • -0.23%
    • 이더리움
    • 3,44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66%
    • 리플
    • 2,135
    • +0.19%
    • 솔라나
    • 128,500
    • +1.0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7%
    • 체인링크
    • 14,010
    • +1.45%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