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혜인, 건설ㆍ기계류 통일 수혜주 언급…종합건설기계 사업 영위 ↑

입력 2018-04-19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경제협력에 따른 건설주 및 토목주의 수혜 전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혜안이 강세다.

19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혜인은 전날보다 9.57% 오른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혜인은 종합건설기계그룹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광물자원개발 사업을 성장동력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특히 개성공단에 건설기계 부품서비스를 공급하고 발전기 임대업을 진행한 바 있어 남북 경협주로 거론돼 왔다.

한편, 이달 27일 열릴 남북 정상회담에서 '종전' 협정이 진행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며 남북 경협주를 비롯해 대북 송전주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0,000
    • +0.12%
    • 이더리움
    • 3,17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70,000
    • +3.54%
    • 리플
    • 2,061
    • +0.1%
    • 솔라나
    • 126,800
    • +0.79%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0.63%
    • 체인링크
    • 14,500
    • +2.98%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