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허술한 AI살처분 현장 '출입통제에도 막무가내' '방역당국은 나 몰라라'

입력 2017-06-0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생한 파주시 법원읍 양계 농장으로 진입하는 외길이 입구가 방역을 위해 통제되고 있다(위). 한 언론사 카메라기자가 출입금지 표지판을 지나 50여미터 떨어진 살처분 현장으로 접근하고 있다(가운데). 살처분을 마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하지만 통제선을 넘어 취재하고 있는 기자에게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고 있다(아래).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7,000
    • -0.23%
    • 이더리움
    • 3,45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97%
    • 리플
    • 2,104
    • -0.85%
    • 솔라나
    • 126,700
    • -1.48%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73%
    • 체인링크
    • 13,850
    • -1.3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