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22일 별세, 박태남 아나운서는 누구?…‘KBS 아나운서실 수장’

입력 2017-02-22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태남 아나운서(출처=KBS 방송 캡처)
▲박태남 아나운서(출처=KBS 방송 캡처)

KBS 박태남 아나운서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故 박태남 아나운서는 1986년 KBS 공채 아나운서 13기로 입사했으며, 'KBS 뉴스 와이드 박태남입니다' '내일은 푸른하늘'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6월에는 KBS의 자사 보도 비평 프로그램 'KBS뉴스 옴부즈맨'의 진행을 맡는 등 건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기도 했다. 그러나 지병으로 인해 지난해 10월 휴직계를 낸 뒤 치료에 전념해왔으나, 22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고인은 2005년부터 4년간 KBS 한국어방송팀 아나운서를 맡았으며, 2008년에는 KBS 아나운서 팀장을 역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이며, 발인은 24일 오전 7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0,000
    • +0.21%
    • 이더리움
    • 3,15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97%
    • 리플
    • 2,029
    • -1.55%
    • 솔라나
    • 125,900
    • -0.4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76%
    • 체인링크
    • 14,14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