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피지 연안서 규모 7.2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

입력 2017-01-04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남태평양 피지 연안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강진으로 이 일대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는 이날 오전 6시52분께 피지 수바 서남서쪽 283km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5.2km로 측정됐다.

USGS는 진앙에서 300km 떨어진 지역까지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