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안전처 못 믿겠다"… 네티즌이 만든 지진알리미 '지진희알림'

입력 2016-09-2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이번 지진 알림에 대해 매번 늑장 대응을 하자 국내 재난 예보를 믿지 못하는 시민들이 늘어났습니다. 이에 외국에서 만든 지진 경보 어플을 받아 사용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데요. 특히 경주 지진 이후 일본에서 만들어진 긴급 지진 알림 어플인 '유레쿠루(지진이 온다는 뜻) 콜'의 다운로드 수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이 어플은 최근에 지진이 일어난 이력들을 보여주고,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자세한 지진정보를 알려줍니다. 또 일본 지진 어플 중 '유레소쿠'는 자신의 위치를 설정하면 가까운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지진에 대해 알람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0,000
    • -0.26%
    • 이더리움
    • 3,16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1.31%
    • 리플
    • 2,055
    • -0.87%
    • 솔라나
    • 126,700
    • +0.4%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27%
    • 체인링크
    • 14,440
    • +1.9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