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한국 멕시코, 황희찬 최전방 공격수…손흥민ㆍ류승우 2선

입력 2016-08-11 0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유스)
(연합유스)

독일전에서 골맛을 본 황희찬(잘츠부르크)<사진>이 8강 티켓이 걸린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도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다.

신태용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힌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축구 C조 3차전에 황희찬을 중앙에 세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2선에는 류승우(레버쿠젠)와 권창훈(수원), 손흥민(토트넘)이 배치됐고, 이창민(제주)과 박용우(FC서울)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는다. 이마를 다친 최규백(전북)이 빠진 센터백 자리는 장현수(광저우 푸리)가 채운다.

장현수는 심상민(서울 이랜드), 정승현(울산), 이슬찬(전남)과 함께 포백(4-back) 라인을 형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00,000
    • -0.21%
    • 이더리움
    • 4,388,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894,500
    • +2.52%
    • 리플
    • 2,867
    • -2.12%
    • 솔라나
    • 191,400
    • -1.49%
    • 에이다
    • 537
    • -0.92%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2.29%
    • 체인링크
    • 18,240
    • -1.62%
    • 샌드박스
    • 235
    • +7.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