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전 한화자산운용 전무, DS운용 공동대표로 선임…"경영 전반 총괄"

입력 2016-07-02 12:41

DS자산운용이 김태원 전 한화자산운용 전무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DS자산운용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어 장덕수 대표이사와 김태원 대표이사의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김 대표는 지난 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LG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과 토러스투자증권 등을 거치며 기관투자자 대상 주식과 채권 등 세일즈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혀왔다.

지난 2011년에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영업본부 총괄 대표로 영입됐고 최근까지 한화자산운용 CS·R&D 본부장(전무)로 근무했다.

김 대표는 DS자산운용에서 마케팅과 대외업무를 비롯한 경영 전반을 총괄하고 장 회장은 전문 분야인 운용과 투자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6,459,000
    • +0.24%
    • 이더리움
    • 2,96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28,500
    • +0.28%
    • 리플
    • 1,007
    • -1.56%
    • 라이트코인
    • 202,700
    • +0.1%
    • 에이다
    • 1,805
    • +0.67%
    • 이오스
    • 6,020
    • -0.33%
    • 트론
    • 83
    • +0.75%
    • 스텔라루멘
    • 388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0
    • -1.06%
    • 체인링크
    • 28,860
    • +2.45%
    • 샌드박스
    • 329.8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