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지지율, 문재인 25.8% vs 반기문 23.1%…안철수 10.9%

입력 2016-07-01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1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에 따르면 지난 6월29~30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205명을 상대로 RDD 방식으로 실시한 ‘6월말 정례조사’ 결과, 문재인 전 더민주 대표가 25.8%로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반기문 총장이 23.1%를 기록했고,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0.9%에 머물렀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6.8%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5위·5.8%)·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6위·5.0%)·손학규 전 더민주 상임고문(7위·3.8%)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선 28.1%를 기록한 새누리당이 더민주(27.7%·2위)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1위로 한 올라섰다. 국민의당 15.4%, 정의당 7.5%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8%p(응답률 7.9%)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09,000
    • +0.34%
    • 이더리움
    • 3,40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150
    • -0.32%
    • 솔라나
    • 141,700
    • -0.28%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04%
    • 체인링크
    • 15,490
    • +0%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