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 대출은 수수료 없는 동부화재 상품을 활용하세요!

입력 2016-04-11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에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탁론을 이용하려해도 초기 비용이 큰 부담이 되어 망설인다는 점을 완전히 해소한 상품으로 동부화재와 부자네스탁론이 대출 금액에 따른 이자만 납입 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동부화재 상품의 경우 신용평점의 하락이 다른 대출 기관에 비해 적다보니 신용등급 하락의 단점도 방지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저 비용으로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는 동부화재 상품은 현재 부자네 스탁론에서 취급하는 상품이다. 이자 또한 6개월 이용시 총비용이 2.45%라는 <연이자4.9%> 저금리 상품으로 대출 잔여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상품이다.

그 외에 금리가 2년간 연3.3% / 3년간 3.6% 고정금리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여 상품성을 크게 확대하였다. 주식매입자금 및 증권사 신용/미수 대환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스탁론전문 상담원과 1:1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자네스탁론 사용시 조건은?

1> 연2.6% 상품 - 업계 최저 금리 상품

2> 연3.3% 상품 - 2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 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대환가능 초기비용 0원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회사 설립 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업체였으며 상담원 또한 증권 및 투자상담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시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카프로,우성사료,신풍제약,아시아나항공,보락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터 ☎1644-5448 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분들의 투자성향/증권사/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해서 상담하고 있다.

부자네 스탁론은 투자 상담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벤트로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MTN 전문가방송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 대표이사
    박성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한재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유 제 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정기련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3,000
    • +2.36%
    • 이더리움
    • 3,082,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25%
    • 리플
    • 2,074
    • +3.13%
    • 솔라나
    • 130,000
    • +4.08%
    • 에이다
    • 400
    • +5.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0.51%
    • 체인링크
    • 13,540
    • +3.6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