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결산실적]플레이위드, 코스닥 부채비율 1위…1312.32%

입력 2016-03-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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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플레이위드의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5 사업연도 결산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개별기준으로 플레이위드의 2015년 말 부채총계는 731억1800만원으로 부채비율은 1312.32%에 달했다. 자본총계는 55억7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2014년말과 비교해서 부채비율은 448.45%P 낮아졌다.

부채비율 2위는 삼보산업으로 지난해 말 기준 부채비율은 1055.99%다. 부채총계는 1834억원이고 자본은 173억원이다.

3위는 부채비율 979.70%의 SKC솔믹스로 총 1895억원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케이엠더블유(569.28%), 잉크테크(470.07%), 비에이치아이(398.80%) 등이 부채비율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솔본은 지난해 말 부채비율 1.22%를 기록해 코스닥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았다. 테브시스터즈(1.47%), 알테오젠(2.18%), 테고사이언스(2.19%), 제노포커스(2.36%) 등이 부채비율 하위권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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