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3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금융감독원의 회계처리 위반 지적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르면 오는 10일 금융위원회의 감리위원회의 상정돼 징계 여부 및 수위에 대한 의견 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라면서 “이후 증권선물위원회가 위반 여부와 금액을 결정하게 된다”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서는 엠케이전자ㆍ그랜드백화점 등 91사가 흑자 전환한 반면, 위메이드ㆍKCC건설 등 61사가 적자 전환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이하 연결 기준)를 시현한 곳은 503사로 이중 91사(13.04%)는 흑자 전환했고, 412사(59.03%)는 흑자가 지속됐다.
소속부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 소속 61사가 흑자 전환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플레이위드의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 2015 사업연도 결산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개별기준으로 플레이위드의 2015년 말 부채총계는 731억1800만원으로 부채비율은 1312.32%에 달했다. 자본총계는 55억7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2014년말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영업이익 순위표가 뒤바뀌었다. 큰 격차를 두고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2위 다툼’에서 한국전력공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현대자동차와 SK하이닉스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516개사의 결산실적 분석(연결재무제표 기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의 재무 안정성이 낮아진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코넥스시장 12월 결산법인 107사 중 실적비교가 가능한 95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부채비율은 158.4%로 전년대비 26.9% 증가해 재무 안정성이 낮아졌다.
개별기준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기업은 관악기업으로 부채총계는 6억9600만원인 반면 자본은 388억800만원으
코스닥 시장 상장 기업들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순이익은 감소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및 순이익 모두 늘었다.
31일 한국거래소는 201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실적을 연결기준(지배회사와 종속회사를 하나의 회사로 간주), 개별기준(종속회사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 중 바이오 및 IT업종의 실적 개선이 돋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코넥스시장 12월 결산법인 107사 중 실적비교가 가능한 95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은 659억원으로 전년대비 28.9%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조3858억원으로 1.6%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71억원으로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이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늘어나는 ‘불황형 흑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589사 중 분석 가능한 516사의 2015년 매출액은 1639조원으로 전년대비 3.01% 감소했다.
같은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