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공개]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작년 두산으로부터 14억원 수령

입력 2016-03-30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지난해 두산 회장으로 역임하며 받은 보수가 총 14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두산이 금융감독원에게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만 14억원을 받았고, 박정원 두산 회장은 지난해 14억1100만원의 보수총액을 기록했다.

이재경 두산 부회장은 지난해 총 19억7200만원을 수령했다. 이 중 급여는 10억6600만원, 상여금은 9억600만원이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9,000
    • +1.18%
    • 이더리움
    • 3,28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24%
    • 리플
    • 1,986
    • +0.46%
    • 솔라나
    • 122,900
    • +0.99%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15%
    • 체인링크
    • 13,120
    • +0.8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