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베네수엘라 낀따 미인사관학교, 세계 미인대회 수상자 90% 배출 비결은?

입력 2015-11-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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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베네수엘라 낀따 미인사관학교, 세계 미인대회 90% 배출 비결은?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비정상회담'에 베네수엘라 미인사관학교가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73회에서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알베르토는 베네수엘라 비정상 안토니오에게 "소녀들의 필수코스 미인 사관학교도 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안토니오는 "필수는 아니다. 하지만 학원 다니고 싶은 여자들이 많다"며 미인사관학교 사진을 보여주었다. 베네수엘라에는 전문 미녀를 키워내는 아카데미로 나이대 별로 체계화된 미녀 양성 시스템이 있다고. 이어 그는 "미남사관학교도 있긴 있는데 여자만큼 유명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안토니오가 언급한 곳은 낀따 미인 사관학교다. 지난 2006년 KBS가 특집 프로그램으로 실태를 알려주기도 한 이곳은 세계 미인대회의 90% 이상 수상자를 배출한 곳이다.

수영복을 입은 교육생들이 모욕감을 느낄 정도의 신체 각 부위에 대한 가혹한 지적은 물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각자의 몸매를 최고 기준에 맞추도록 훈련한다.

세계적인 수준의 미인이 되기 위해 자신의 온 몸을 깎아내는 전신성형도 불사한다. 코와 치아 교정은 기본이고 완벽한 가슴도 더 완벽하게 성형하는 모습도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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