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9일부터 선봬

입력 2015-11-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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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통해 기존 오프라인 박람회의 틀을 깨고 여행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사진 제공=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통해 기존 오프라인 박람회의 틀을 깨고 여행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사진 제공=인터파크투어)

인터파크투어가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연다.

인터파크투어는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총 3주간 ‘두근두근 세계를 클릭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지역별 기획여행 상품부터 항공권, 호텔예약, 허니문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이를 위해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분리해 온라인 여행박람회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를 구축했다.

여행박람회는 관광청∙항공사∙호텔∙랜드사 등 200여개 협력업체가 참가, ▲지역관 ▲항공관 ▲호텔관 ▲테마여행 ▲요즘 뜨는 여행지 ▲스마트 모바일 ▲이벤트관 등 7가지 메뉴로 나눠 선보인다.

특히 ‘요즘 뜨는 여행지’로 선정된 호주는 세계 최고의 관광 휴양 도시답게 천혜의 자연경관을 담은 이미지, 영상, 테마별 콘텐츠 등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진영 대표는 “인터파크투어는 여행업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번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수많은 협력업체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시공간 제약없는 온라인의 공간에서 방문자에게는 풍성한 정보의 장을 마련하고, 협력업체에게는 저비용 고효율의 온라인 마케팅 대행 채널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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