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과 열애설’ 송민호, 역술가 “여자 문제 생기면 ‘양사장’ 절대 용서 안할 것”

입력 2015-10-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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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송민호 씨엘 송민호

▲송민호(사진=Mnet ‘위너TV’ 방송캡처)
▲송민호(사진=Mnet ‘위너TV’ 방송캡처)

위너 송민호와 2NE1 씨엘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민호의 관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위너TV’ 5회에서는 2014년 새해를 맞은 위너 멤버들의 운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가는 송민호의 관상에 대해 “여자가 많다. 한 여자에게 머물지 못한다”며 “정력적이면서 여자 속을 많이 썩일 것 같은 남자상"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역술가는 “송민호와 양현석 사장의 궁합이 안좋다”며 “만약 여자 문제가 생기면 양현석 사장님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 같다. 잘해야 한다”고 덧붙여 송민호를 당황케 했다.

한편 21일 불거진 송민호와 씨엘의 열애설에 YG엔터테인먼트는 “씨엘과 송민호의 합성사진에 열애설 운운하는 게 어이없다”며 “본인 확인 없이 기사가 나갔고, 증거사진도 합성이 분명하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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