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이상형 강호동 “결혼 전 개인적으로 연락왔었다” 무슨 일?

입력 2015-09-09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출처=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배우 박진희가 온라인 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호동과 썸 탔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는 박진희가 출연해 MC였던 강호동과의 비화에 대해 털어놨다.

강호동은 '내가 아니라 치고' 코너를 통해 '박진희의 이상형은 강호동이다'고 화제를 몰았다. 이에 박진희가 "덩치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이를 인정하자 강호동은 "실제로 강호동을 좋아했었다"며 장난을 쳤다.

이에 박진희는 "과거 강호동이 지인을 통해 밥 한 번 먹자는 연락이 왔었다"고 충격 발언을 해 촬영장을 놀라게 했다.

또 박진희는 '강호동이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잘 될 수도 있었냐'는 MC들의 끈질긴 질문에 "잘 될 수도 있었겠지"라며 "당시 남자친구가 없었다"라고 말해 강호동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해 5월 5세 연하의 법조인 남편과 결혼해 11월 딸을 낳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0,000
    • +0.96%
    • 이더리움
    • 2,686,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6%
    • 리플
    • 1,514
    • -0.92%
    • 솔라나
    • 105,600
    • +0.76%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0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