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백성현 첫 등장, 비운의 인물 소현세자 누구? '관심 증폭'

입력 2015-08-24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화정' 소현세자 백성현이 첫 등장한 가운데, 소현세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4일 MBC월화드라마 '화정' 39회에서는 정명(이연희 분)과 강빈(김희정 분)의 출산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빈은 아들을 출산했고, 소현세자는 아들을 안고 기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현세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소현세자'는 인조의 장남으로 병자호란 후 봉림대군과 함께 청의 볼모로 끌려갔다. 심양의 세자관에 머물면서 많은 고초를 겪지만 동시에 조선과 청나라 사이 외교 일선에서 큰 역할을 했다. 항복한 나라의 세자였지만 의연하고 당당한 모습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등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줄 아는 진취적인 기상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그러나 원인 모를 병으로, 1645년 귀국한 해에 급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0,000
    • +0.24%
    • 이더리움
    • 3,447,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43%
    • 리플
    • 2,174
    • +3.87%
    • 솔라나
    • 139,700
    • +1.9%
    • 에이다
    • 418
    • +4.5%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52
    • +5.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8.02%
    • 체인링크
    • 15,720
    • +2.68%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