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타, 과거 축구선수 출신 '깜짝'…"축구 최강국은 독일!"

입력 2015-07-07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비정상회담' 유타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유타가 과거 축구선수 출신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출신 새 멤버 유타는 "5살 때부터 16살 때까지 축구선수로 있었다"고 밝혔다.

유타는 "이후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축구 최강국은 어디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유타는 "독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후 가나 출신의 샘 오취리는 "비정상회담 멤버가 되려면 거짓말을 안하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MC 성시경은 "그런데 (샘 오취리는)어떻게 멤버가 됐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샘 오취리는 "나는 통과하고 나서 거짓말하기 시작한거다"라고 당당히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1,000
    • +2.23%
    • 이더리움
    • 3,529,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5.87%
    • 리플
    • 2,145
    • +0.75%
    • 솔라나
    • 130,600
    • +2.92%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9%
    • 체인링크
    • 14,09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