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부터 수상태양광·양수발전까지⋯친환경 무탄소 이끄는 한수원 [가보니]
신한울 원전, 철통 보안 속 데이터센터 전력 뿜어내…3·4호기도 공정률 29.8% '순항' 축구장 74개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 송전망 증설 없는 '교차발전'으로 상생 모델 제시 예천 양수발전, 단 3분 만에 전력 쏘는 '초대형 배터리'…신재생 간헐성 극복 울진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안동 임하댐 수상태양광, 예천 양수발전소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끄는 ‘무탄소 에너지 트라이앵글’의 든든한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달 14일 찾은 신한울 원전은 ‘신뢰의 K-원전’ 핵심 기지다. 까다로운 보안 절차를 거쳐 모든 디지털 기기를 내려놓
2026-05-1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