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채·리츠·ETF…“자산 재구성할 때”초고령 사회로 시니어 맞춤 상속 설계 주목종목보다 자산 배분이 중요…분산투자 강조
“지금은 매수 타이밍보다 올라타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김대수 신한은행 WM추진부 팀장은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 흐름’의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
김대수 신한은행 WM 추진부 팀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서 '2025 투자키워드와 자산흐름'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Re:금융 – 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디지털 전환, ESG 확산,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 정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3일 막을 올렸다.
'Re:금융-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새 정부 조기 출범의 역사적 전환점에서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미·중 패권전쟁 심화, 글로벌 경기 둔화, 가계대출 급증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금
KB자산운용은 정부 성장 정책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 ‘KB 새로운 대한민국 펀드’를 23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 정부는 대한민국 경제 회복을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이른바 ‘ABCDEF’로 불리는 6대 전략 산업군을 선정했다. ABCDEF란 각각 AI(인공지능), Bio(바이오), Contents(콘텐츠), Def
불확실한 환경 속 투자 해법 제시전문가가 짚는 자산 전략 대공개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금융 환경에서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자산관리 전략이 공개된다. 디지털 자산부터 부동산 투자, 상속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금융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신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투데이가 주관하는
12년째 이어 금융산업 대표 행사 자리매김'23일 대한상의서 ‘Re:금융’ 주제로 개막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해온 ‘대한민국 금융대전’은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금융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금융당국은 물론 금융회사와 시장 참여자들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스위스 글로벌 자산운용사 유니온 방카르 프리베(UBP)와 자산관리(WM)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니콜라스 팔라 UBP 글로벌 자산운용 대표를 비롯해 스튜어트 에드가 아시아 전략대표, 위핑 나 아시아 자산운용 대표, 프란시스 리 아시아 부문장 등 핵심 임원은 전날 한국투자증권 본사를 찾았다. 이 자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3일 ‘제12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합니다.
'Re:금융-새정부, 새질서, 새기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새 정부 조기 출범의 역사적 전환점에서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방향성을 모색합니다.
미·중 패권전쟁 심화, 글로벌 경기 둔화, 가계대출 급증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금융의 본질과 역할을 다시 점검하고 정
KB자산운용은 ‘KB 크레딧 알파 단기채 펀드 제1호’ 펀드가 안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 판매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5월 신규 설정한 KB 크레딧 알파 단기채 펀드 제1호는 우량 단기 회사채와 단기사채, 기업어음에 주로 투자해 안정적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용등급 ‘A’ 이상 회사채 등에 선별 투자해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고
SK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을, 미래에셋증권은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는 리포트가 연달아 나오고 있다.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는 이유에서다. 다만 이익체력 정상화에 따라 목표주가는 모두 상향 조정했다.
7일 SK증권은 리포트를 내고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
메리츠증권은 3일 기준 지점운용형랩 잔고가 1조124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20.9% 늘어난 규모다.
연말 잔액 8371억 원에서 약 반년 만에 고객 예탁 자산 규모가 1700억 원가량 불었다. 같은 날 기준 계좌 수는 2862개로, 15% 넘게 증가했다.
지점운용형랩은 전문 자격을 갖춘 영업점의 투자운용역(PB)이
교보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2025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임직원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내용은 △방문판매 유의사항 △투자권유준칙 △고령자 보호 △민원 응대 △상품설명 프로세스 △CS교육 및 롤플레잉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WM지점 교육에는 외부 전
삼성증권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유망 로봇기업을 대상으로 한 ‘KSS IR Day(Korea SME's Scaleup Day)’ 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삼성증권과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 일환으로 마련된 첫 공식 행사다. 로봇산업이라는 미래 성장 테마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과 유망 기업을 연결하는
증시 개선과 함께 증권 업황에 대한 투자심리가 강화하면서 대형증권사들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신용평가업계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면서, 국내 산업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5일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글로벌 신용평가(Global Ratings)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부정적’에서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채권형 상품인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가 수탁고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6600억 원 규모였던 신한베스트크레딧단기펀드 수탁고는 올해 들어 3000억 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며 단기간에 1조 원을 넘어섰다.
이로써 신한자산운용은 ‘신한초단기채펀드(2조1394억 원)’에 이어 두 개의 1조 원대 채권
[특집] 메리츠증권, ‘Super365’ 예탁자산 9조 눈앞…온·오프라인 동시 강화
메리츠증권은 ‘수수료 완전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Super365 계좌’ 예탁자산이 9조 원을 눈앞에 뒀다고 밝혔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Super365 계좌 예탁자산은 12일 기준 8조8259억 원을 기록했다. Super365는 메리츠증권의 비대면 전
삼성증권은 법인과 임직원을 위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브랜드 ‘삼성증권 AT WORK’를 론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는 법인 임직원 주식보상 프로그램 관리부터 종합 자산관리 컨설팅까지 아우르는 법인 대상 종합 금융 서비스다.
삼성증권은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