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네 번째 시리즈 출시

입력 2024-03-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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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네 번째 시리즈. (사진제공=이케아)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네 번째 시리즈. (사진제공=이케아)

이케아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네 번째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뉘틸베르카드는 빈티지 가구의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네 번째 시리즈는 플로럴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감성이 꽃피던 60~70년대의 분위기를 담았다. 일리스 룬드그렌, 샬로테 루데, 예르디스 올손-우네 등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탄생시킨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해석했다. 70년대 초 이케아 카탈로그에 소개된 전설적인 텍스타일 디자이너 예타 트레고르드의 플로럴 패턴도 새로운 텍스타일로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는 △왼네스타드 스틸 튜브 암체어 △크란스말바 이불커버 세트, 산데테르넬 쿠션 커버와 재단 패브릭 △가르나네스 이동식 커피 테이블 △뒤카르클로카 팬던트 전등갓 등이다.

이케아 관계자는 “네 번째 시리즈는 밝은 플로럴 텍스타일, 컬러풀한 암체어 등 집 안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며 “새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이 과감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영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케아는 작년 7월, 11월과 올해 1월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시리즈를 각각 공개했다.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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