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020.96p, 하락세 (▼5.3p, -0.18%) 반전

입력 2021-03-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3포인트(-0.18%) 하락한 3020.96포인트를 나타내며, 30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064억 원을, 외국인은 39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2124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1.2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1.20%) 철강및금속(+0.7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1.18%) 의약품(-0.78%)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통신업(+0.71%) 금융업(+0.63%) 기계(+0.4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64%) 전기·전자(-0.62%) 건설업(-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내린 8만2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KB금융이 5.32% 오른 4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3.18%), 기아차(+2.22%)가 상승 중인 반면 SK이노베이션(-2.98%), 삼성바이오로직스(-2.09%), LG전자(-2.02%)는 하락세다.

그 외 덕성(+27.92%), 케이비아이동국실업(+25.47%), 웅진씽크빅(+20.0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명신산업(-10.68%), 에쓰씨엔지니어링(-10.51%), 이스타코(-8.59%) 등은 하락 중이다. 웅진(+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9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46개 종목이 하락,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28%)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44원(+0.32%), 중국 위안화는 174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8,000
    • +0.49%
    • 이더리움
    • 3,148,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09%
    • 리플
    • 2,036
    • -0.34%
    • 솔라나
    • 125,800
    • +0.4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44%
    • 체인링크
    • 14,150
    • +1.22%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