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국립대병원 최초로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

입력 2019-09-03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미화, 소아급식, 경비, 운전 등 올해 11월 1일까지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완료 예정

▲(왼쪽) 김진경 지부장 (오른쪽) 김연수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왼쪽) 김진경 지부장 (오른쪽) 김연수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이 국립대병원 최초로 환경미화, 소아급식 등 파견ㆍ용역 비정규직 614명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대병원 김연수 원장과 노동조합은 ‘파견·용역 정규직 전환 노사합의서’에 서명하고 올해 11월 1일까지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완료하기로 했다.

환경미화, 소아급식, 경비, 운전, 주차, 승강기 안내 등의 직종 종사자들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향후 서울대병원은 노사전문가협의기구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14,000
    • +1.31%
    • 이더리움
    • 2,46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2.41%
    • 리플
    • 1,666
    • -0.95%
    • 솔라나
    • 96,950
    • +0.1%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3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0.65%
    • 체인링크
    • 11,560
    • -0.69%
    • 샌드박스
    • 76.12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